지훈 스타크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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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yectoria
∎ 학력 2001 아이오와주립대학교 디자인대학 건축학부 건축학전공 졸업 ∎ 주요 개인전 2025 맘대로, 멋대로, 제대로 만들고 그린, 노영희의 그릇, 서울 한국 2025 LUMI KUKE: 부엌에서 짓는 사한, 갤러리 지우헌, 서울, 한국 2023 Past and Future: Ongoing Progress, 노영희의 그릇, 서울, 한국 2022 LUMI KUKE salt to taste, 갤러리 SP, 서울, 한국 2020 A Toy City Series: objects from the past, 갤러리 SP, 서울, 한국 2018 Life Between Buildings, A Toy City Series Part 2, 의외의 조합, 서울, 한국 2018 그릇과 그림, 건축과 어우러지다, 노영희의 그릇, 서울, 한국 2016 A Toy City, 갤러리 SP, 서울, 한국 2012 T for Travel, P339 Gallery, 뉴욕, 미국 2011 Studio Miniatures: Small Things from the Wall, Deborah Berke & Partners Architects LLPGallery, 뉴욕, 미국 2010 Matchbook Paintings, NSAG-Nashville’s Smallest Art Gallery, 테네시, 미국 2003 Stirring Still-life: the kind of ordinary, Rocco Buda Art Gallery, 아이오와, 미국 ∎ 주요 단체·기획전 2026 ART PROJECT : C.A, kasina x HYPHEN, 서울, 한국 2026 A sip of summer, 뿌리온더플레이트, 서울, 한국 2026 옥토- 북촌-서촌, 페이지룸8 x 갤러리 지우헌, 서울, 한국 2026 시선의 유통, 대화의 플랫폼 (2인전), 캔파운데이션, 서울, 한국 2026 Year of the Horse <가가호호 달려라 말>展, 노영희의 그릇, 서울, 한국 2025 The Holiday Art Collection, 앤 갤러리, 서울, 한국 2025 틈 (3인전), 앤 갤러리, 경기도, 한국 2025 동행-평창에서, 평온AI박물관, 강원도, 한국 2025 Year of the Snake <지혜로운 자애로움 푸른뱀>展, 노영희의 그릇, 서울, 한국 2024 A Bite, A Sip of Roots, 뿌리온더플레이트, 서울, 한국 2024 Year of the Dragon <지속 가능한 용>展, 노영희의 그릇, 서울, 한국 2023 ONE’S COMPOSITION (2인전), 아줄레주 갤러리, 서울, 한국 2023 Year of the Rabbit, 노영희의 그릇, 서울, 한국 2022 나를 만나는 계절 (소장품 기획전), 대구미술관, 대구, 한국 2022 Year of the Tiger, 노영희의 그릇, 서울, 한국 2021 흙, 캔버스가 되다(2인전), 노영희의 그릇, 서울, 한국 2021 Year of the Ox, 노영희의 그릇, 서울, 한국 2021 RE-PLAY: 다시 놀다, 예송미술관, 서울, 한국 2020 도예가 10인의 자화자찬, 노영희의 그릇, 서울, 한국 2017 Prairie Stark collaboration, 그랑핸드 북촌, 서울, 한국 2013 Tokyo-New York Friendship Ceramic exhibition, Nippon Gallery, 뉴욕, 미국 2012 Constancy & Change in Korean Craft, 14F Gallery Lotte Dept. Store, 서울, 한국 2007 von Heiner bis Mueller, Labor K1, 베를린, 독일 2003 Childhood Series, Iowa Young Architects Exhibition, 아이오와, 미국 2003 Tri-annual Juried Invitational, Dubuque Museum of Art, 아이오와, 미국 2001 Child-Like, get real art gallery, 뉴욕, 미국 외 다수
Nota del artista
1976년 인천 출생으로 아이오와 주립대학교에서 건축을 전공한 지훈 스타크는 뉴욕, 하와이, 뮌헨 등지에서 건축가와 작가 활동을 병행해 왔으며 2012년부터는 서울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다문화적 배경과 건축적 사고를 바탕으로 회화, 조각, 도예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작업 세계를 구축해 온 그는 일상적 소재의 이미지와 언어의 유희적 도상을 자유롭게 구성한 화면에 집이나 도시와 같은 공간의 건축적 구조를 결합함으로써 과거와 현재, 현실과 상상 사이의 경계를 재구성한다. 지훈 스타크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대구미술관, 현대어린이책미술관 등에 소장되어 있으며 현재까지 약 12회의 개인전과 26회의 단체전에 참여하는 등 꾸준한 작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Sobre la obra
‘장난감 도시’라는 시리즈는 2014년에 시작되어 일반적으로 도시 인프라의 물리적 측면과 도시 생활과 자연의 건축 요소에 대한 시각적 부분에 중점을 두었다. 동물, 식물, 나무와 같은 살아있는 요소와 자동차, 기차, 비행기와 같은 움직이는 요소는 모두 장난감 도시의 ‘거주자’를 나타낸다. ‘장난감 도시’ 시리즈는 과거의 추억과 개인적, 역사적 영향을 받은 사물들에 관심을 갖고 이 시리즈에 접목시킬 수 있었다. 나에게 사물과 기억은 도시의 한 부분, 우리가 종종 무시하고 가끔 잊어버리는 부분으로 재현될 수 있었다. 나는 관람객에게 “마치 장난감을 조립하듯,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억 속 공간을 조립하면서, 화면 속 도시가 각자에게 색다른 의미의 공간으로 다가가기를 바란다. 그런 의미에서 장난감 도시라고도 할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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