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framed pureness

고무딱지맨
박민재
2025 · 50cm X 90cm
작품 설명
한창 딱지를 칠 때 난 너무 좋았습니다 놀이터와 딱지만 있어도 몇 시간씩 놀던 제가 너무나 변해 있던 거 같습니다 어딜 가도 흥미를 못 느낄 때도 많아지며 지금 놀이터에서 혼자 딱지를 치고 있으면 이상한 사람 취급하며 보겠죠 변화가 적응이 안 되고 과거를 그리워하는 것 저는 예전 기억과 추억들을 간직하고는 있데 갈망하지는 않겠다는 저의 생각이 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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