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framed pureness

그럼에도 난 아직 어리고  /    Even so, I’m still immature

그럼에도 난 아직 어리고 / Even so, I’m still immature

양승민

2026 · 60 x 40cm

작품 설명

20살 어린 나이지만 동시에 젊음을 말할수있는 나이. 몸이 커져도 난 막내이자 아들이며 고작 5일 출근 하나도 힘겨워, 버거워하는 난 아직 어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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