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framed pureness

Lungle

Lungle

Raiann

2026 · 25S(square)

작품 설명

그저 빨래더미들 , 하지만 Rion에겐 정글 숲처럼 느껴진다. 보물을 찾아라 - ! 다 큰 어른들에겐 빨랫줄에 걸린 빨래는 그저 빨래일 뿐이다. 누군가는 저걸 또 언제 치우지 하며 한숨을 쉴지 모른다. 하지만 작가는 단순히 빨래로 여기지 않았다. 정글숲인 것만 같았고 어린아이의 시각인 Rion에 이입하여 표현했다. 별거 아닌 빨래들에 스토리를 부여하여 빛나는 보물들을 찾아나서는 Rio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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