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framed pureness
정희경
회화
작가 페이지 QR
약력
2026, 「파노라마」, 용인문화예술원 2024, 「MOSAIC」, 하소을갤러리 2024, 「우리가 가는 길에」, 근현대사미술관담다
작가 노트
무의식을 투영하는 꿈을 매개로 보이지 않는 세계를 시각화 한다. 일상 속에서 받아들이고 수집한 감각과 기억의 흐름이 꿈으로 형성되는 과정을 탐구한다. 기억을 수집하는 사람의 습성과 비현실적이고 비논리적인 상황이 당연하다는 듯 펼쳐지는 꿈의 세계를 이미지의 혼합으로 표현한다. 유기적으로 떠오르고 사라지는 기억의 파편은 낯설고도 익숙한 심상의 풍경이 된다. 기억의 축적과 변형이 이루어지는 의식과 무의식의 경계에서 하나의 차원이 만들어지는 순간을 담아낸다.
작품 설명
분류되고 저장된 기억들은 서로 연결되어 무의식을 떠다닌다. 수집된 채 떠다니는 기억은 재조립되어 머나먼 차원과도 같은 꿈의 세계에서 다시 형태를 찾는다. 화수분과도 같은 기억은 차원을 유영한다. 자유롭게, 영원히
작품 (3)
작품을 누르면 상세 설명·가격과 관람객 투표를 보실 수 있어요. 전시장에서는 작품별 QR로도 같은 화면이 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