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framed pureness

세이브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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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경

2026 · 65.1 x 90.9cm

작품 설명

분류되고 저장된 기억들은 서로 연결되어 무의식을 떠다닌다. 수집된 채 떠다니는 기억은 재조립되어 머나먼 차원과도 같은 꿈의 세계에서 다시 형태를 찾는다. 화수분과도 같은 기억은 차원을 유영한다. 자유롭게,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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