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framed pureness
EXHIBITION CLOSED
이 전시는 종료되었습니다.
찾아와 주시고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품은 아래 온라인 관람에서 계속 보실 수 있고, 구매 문의도 이어서 받고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전시 보기이번 전시는 루즈벨트 재단의 협력 아래 진행되는 기부 목적의 전시다. 약 50명의 신진 작가들이 참여하며, ‘순수함’과 ‘동심’ 또는 자유 주제로 각자의 시선과 해석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같은 주제라도 작가마다 바라보는 방식이 다르기에,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작가들 만의 개성있는 관점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전시는 예술이 더 큰 영향력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됐다. 참여 작가들 중 많은 이들이 예술이 단순히 만들어지고 소비되는 것에만 머무르는 현실에 아쉬움을 느꼈고,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었다. 그래서 이번 전시는 작품을 보여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예술이 가진 힘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며 기획됐다. 예술이 누군가에게 새로운 시선을 열어주고 작은 변화의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전시의 수익금은 전액 소아암 환아와 고아원 아이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ONLINE VIEWING
전시장에 오지 못하셔도 괜찮아요.
참여 작가와 작품 전체를 온라인으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전시 보기참여 작가 (50)

voonus
작품 5점

노승엽
작품 2점

Jen
작품 3점

neverpatheticeveraesthetic
작품 3점

이동건
작품 3점
정희경
작품 3점
이승언
작품 3점
셔츠 안 자켓

이지상 (Jisang Leo Lee)

Xeno Park
작품 3점

nearbysun
작품 2점

planarity
작품 3점

Asterisk

LEENA
작품 2점

김성우 (artist._.wo06)
김성우 작가입니다.
작품 1점
김윤서
작품 2점
NKii
작품 3점

신성
작품 3점

Raiann
Rion 이라는 캐릭터로 회화ㅣ일러스트 작업하는 Raiann이라고 합니다.
작품 3점
Heejay

양승민
작품 6점

윤세령
작품 2점

못난이콤플렉스

온섬
작품 8점
이예린
작품 2점

박민재
작품 4점

emma.hye
작품 3점

SUIN
작품 2점

Dain
작품 3점

지훈 스타크
작품 3점

천세희
작품 3점

Karam Mindele - 가람 민델레
작품 5점

남궁혜빈
남궁혜빈 작가는 아크릴 플루이드 페인팅을 통해 물감의 흐름이 만들어내는 우연과 감정을 담아내며, 변화하는 삶 속에서도 자신만의 중심을 잃지 않는 태도를 이야기합니다. 남궁혜빈 작가는 '나만의 파도를 다스리는 일'을 작업의 중심에 둡니다. 물감이 캔버스 위를 흐르며 만들어내는 형상은 우연처럼 보이지만, 그 흐름은 내면의 파도와 주관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변화에 휩쓸리기보다 스스로의 중심을 지키며 자신만의 파도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작품을 통해 표현합니다.
작품 3점

Sudeh
작품 3점
연우
작품 2점

권근용
작품 2점
Ari
작품 3점

Hxoshin
작품 3점
Yung Hyun

박예림
작품 3점

장수정
작품 3점
Sean
작품 4점
이주원
작품 2점

Angelina Skon
작품 1점

서재현
작품 3점

박리아
작품 5점
최강민
채예림
작품 2점
최서윤
작품 5점

한예진
작품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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